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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모덱스는 모공에서 나와 모낭과 피지선에 기생하면서 세포의 영양분을 흡수합니다. 번식력이 아주 강해서 약 2주 정도면 일대가 형성됩니다. 이 작은 벌레의 학명은 Demodex(데모덱스)라고 합니다. 주로 모낭에서 잘 발견되며, 따라서 일명 모낭충이라고도 부릅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얼굴과 머리에 데모덱스 벌레가 모낭속에 살고 있으며 40여년에 걸친 연구결과 전 국민의 97.68%의 사람의 피부속에 이 데모덱스 벌레가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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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덱스(모낭충)는 몸체가 긴 유충형태로 유동활동을 하는 암/수가 있는 벌레입니다.
색깔: 반투명한 유백색을 띄고 있습니다.
몸: 악체(턱, 머리), 족체(흉부), 말체(미부)로써 3부분으로 구분합니다.
체벽: 비교적 얇고 껍질같은 막으로 쌓여 있으며, 표면은 둥근 모양의 선명한 무늬가 있습니다.
악체(턱, 머리)는 짧으며 앞부분은 넓고 뒷부분은 좁은 계단형태로 아주 미세한 침모양의 사지가 양편에 있어 주로 찌르고 빨아들이는 흡착작용을 합니다. 또한 예리한 발톱이 있어 최대 4~5m 까지 이동하며 옆 사람에게 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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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속 진드기인 데모덱스는 피부 어느 곳에나 기생하지만 피지분비가 많은 얼굴에 특히 많습니다.
데모덱스는 밤에 잠자는 동안 기어나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얼굴 위를 돌아다니며 그 흔적을 남겨 놓고 다시 피부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푸석 푸석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모공 및 땀구멍이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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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데모덱스는 피하 2~3mm속의 진피증에 살며 진피증의 조직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갉아 먹으며 살고 있습니다. 진피증에 얽혀있는 실핏줄까지 갉아 먹어 모세혈관을 파괴시켜 피부의 자생력을 약화시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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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 결과 얼굴 피지에서
꿈틀거리는 데모덱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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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보이는 8개의 발과 예리한
입은 피부의 모낭과 피지선을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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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덱스 검사는 별로 어렵지 않다. 피부에서 약간의 피지를 채취한 후 기름을 넣어 시험유리에 놓고 피지를 충분히 희석해서 펴 놓으면 피지내 데모덱스가 기름 중에 분산된다. 이때 현미경을 통해 보면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조금만 확대해서 보아도 데모덱스를 볼수 있으며, 크게 관찰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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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모공 및 땀구멍이 왜 유독 넓을까?
데모덱스(모낭충)는 피부 어느 곳에서도 기생하지만 피지분비가 많은 얼굴에 특히 많다. 모낭충은 밤에 잠자는 동안 기어나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얼굴 위를 돌아다니며 그 흔적을 남겨놓고 다시 피부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푸석푸석한 경우가 많이 있다. 모낭충은 아침저녁으로 수시로 드나들기 때문에 모공 및 땅구멍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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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의 원인은 무엇인가?
탈모의 원인은 모근 즉 머리끝 부분이 약해지고 머리털과 피부 사이에 공간이 생기기 때문이다. 모근이 약해져 뿌리가 흔들리고 모발이 피부에 꼭 붙지않고 공간이 생기면 탈모가 시작된다. 데모덱스(모낭충)는 모근에서 영양분을 섭취하여 모근을 약하게 하고 밤과 낮 수시로 피부속과 바깥을 드나들며 모발과 피부사이에 공간을 크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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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피층의 중요성분-콜라겐과 엘라스틴
피부에 윤택을 주고 탄력을 주는 것은 진피층을 구성하고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이다. 이 두 성분은 몸체의 호르몬이 생성되는 20대 전까지는 자체에서 왕성히 생성되나 20대 초 부터 생성이 감소되어 피부가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게 된다.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는 데모덱스(모낭충)
모낭충을 피하 2~3mm속의 진피층에 살며 진피층의 조직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갉아 먹으며 살고 있다. 또한 모낭충은 진피층에 얽혀있는 실핏줄을 갉아먹어 모세혈관을 파괴시켜 피부의 자생력을 약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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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덱스는 실핏줄을 파괴, 피부의 자생력을 악화시킨다.
피부에는 자생력이 있다. 피부에 상처가 나면 피부는 원상태로 돌아가고자 하는 힘이 강하며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으나 악화시키고자 하는 힘이 강하면 피부는 곪게 되고 더욱 나쁜 상황으로 발전한다. 모낭충은 피부속에서 영양분을 섭취하고 실핏줄 및 세포 조직을 자극시키어 피부를 악화하는 쪽으로 유도한다. 여드름, 기미, 주근깨, 반점, 모공의 확대등은 피부의 악화 결과로서 모낭충은 피부 악화작용에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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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디시딘은 피부학박사 큐(Qu) 교수가 1950년부터 50년간 902,5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피부속 진드기를 없애고 피부 세포조직을 활성화 시키기위해 만들었다. DR-QU 교수의 데모디시딘 발명은 피부과학의 혁명으로써 중국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40여가지의 천연약초로부터 만들어졌다. DR-QU교수는 데모디시딘 발명으로 1986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 14회 살롱인벤션 어워드에서 금상(발명상), 제1회 국제 신기술 금상 및 전국 5.1 노동절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전세계 피부과학회로 부터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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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쿠이준 박사는 데모덱스(모낭충)가 인체의 피부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며 심할 경우에는 각종 다양한 피부병을 유발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처음에는 피부를 치료하는 약용으로써 사용되어지다가 이제는 약용이 아닌 남녀노소 모두 다 공용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50년간 연구 끝에 DR-QU(닥터큐)라는 생활 필수품인 크리닉케어를 만들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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