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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단 생명공학의 나노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고객에게 좀 더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여러 형태로 한발 앞서가는 (주)나노텍 바이오의 대표이사 김동철(48세) 생명공학박사를 만나보았다. 고객이 만족 할 수 있는 건강식품의 개발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하여 부작용 없이 누구나 애용할 수 있도록 제품의 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김 박사는 생명공학 분야에서만 20여 년간 연구 및 생산을 하여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건강식품 제조만을 고집하여온 김 박사는 최고의 전문인으로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겠다는 도전 의식이 남달라 보였다.
대웅제약 중앙연구소 선임연구원 경력에 동양공업전문대학 응용화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화려한 경력인의 제품에는 당뇨병에 탁월하다는 “인크리스”가 그의 진실을 말해주고 있다.
당뇨병 외에 고혈압, 신장염에도 효능이 있다는 “인크리스”는 김 박사가 자신 있게 권장할 수 있을 만큼 효과가 뛰어난 제품으로써 생명공학도의 정열을 “인크리스”에 쏟았다고 한다.
인크리스를 개발하기 위해 수년간 금요일이면 의래 중국으로 건너가 당뇨병 최고 전문한의사들과 연구를 하고 일요일 이면 다시 파주 연구소로 돌아와 세계적인 최고의 제품 개발을 위해 지금도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당뇨병이란 5장6부에 문제가 있는 병으로써 췌장, 콩팥, 간, 심장, 위장, 말초신경, 혈관염증 및 혈액 그리고 뼈 속까지 이상이 있는 병이어서 완치를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이 정상화 되어야 하므로 치료가 간단치 않는 질병이다. 즉. 단순히 췌장기능만 이상이 있어 인슐린 분비가 안 되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췌장기능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 사람도 당수치가 높아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다. 다시 말해서 고혈압 외에 콩팥 또는 비장이나 간장에 이상이 있는 사람도 당뇨병에 걸린다는 것이다.
당뇨병 환자는 본인이 어느 부위가 문제가 있어 당뇨병이 발병하였는지를 병원에 가서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급선무다. 그래야 치료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은 당수치만 정상으로 유지시켜 주는 응급 처치 약에 불가 하므로 치료약이 아닌 것을 명심해야 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인크리스”를 섭취하고 병원에서 제공하는 혈당강하제 또는 인슐린과 병행치료 하면서 혈당이 정상에 근접하면 서서히 혈당강하제 양을 줄여야 하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서 6개월에서 1년6개월 사이에 치료 가능한 병이다.
물론 이 기간 동안에는 술, 담배, 맵고 짠 음식을 삼가고 적당한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은 필수 이다. 이 경우 소수의 환자는 포기하거나 관리를 게을리 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치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여성 보다 남성의 치료율이 저조하다.
당뇨의 발생 원인은 선천성 당뇨병인 제1형 당뇨와 후천성 당뇨병인 제2형 당뇨로 구분한다. 제1형 당뇨는 부모 중 한명이 당뇨라면 자녀의 30%가 유전에 속하고 양부모가 당뇨인 경우 60%에 달한다. 특히 주목할 것은 당뇨병의 새로운 용어로 1.5형 당뇨로서 40세 이 후 성인 10명 중 5명이 여기에 해당된다. 다시 말해서 현재로는 당뇨환자가 아니지만 본인도 모르게 당뇨가 진행 중인 진행형 당뇨이다.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은 최소 3년~5년 이후에 당뇨병으로 판정받는 예비 당뇨 환자 군이다.
본인이 예비 당뇨환자군 인지 아닌지는 가까운 병원이나 보건소 또는 자가 측정기로서 집에서 혈당 및 혈압을 측정하면 쉽게 확인 가능하다. 혈당수치가 110mg/dl 이상 125mg/dl 이하 범위에 속하는 사람은 여기에 해당된다.
원인의 두 번째는 환경적인 요인으로서 체내 농약성분 및 환경오염물질 축적으로 인체기능이 저하되어 신진대사의 이상 현상 및 당의 인슐린에 대한 저항성과 서구적인 식사에 따른 지방과다로 비만에 의한 당뇨가 발생한다.
또한 수면부족과 긴장된 생활 그리고 스트레스로 인해 간에서 병리적인 열이 발생하여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기며 기혈의 순환 장애로 피가 탁하여 포도당의 분해를 방해하고 이런 현상이 반복되면 인슐린 작용을 방해하여 당뇨가 발생한다.
물론 이런 현상은 당뇨에 교과서 적인 이야기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하자면 당뇨의 원인은 대단히 복잡하다.
최초 췌장의 염증으로 시작하여 이것으로 인해 위장과 비장 그리고 폐의 기능이 저하되고 더불어 심장과 콩팥이 나빠져 당뇨병이 발생된다.
NTB Birus(혈액 및 췌장에 존재하는 당뇨균)가 당의 분해를 방해 한다는 김 박사의 최초공개자료(논문발표 준비 중)에서 나타나듯이 당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NTB Birus를 괴사 시켜야 당수치가 떨어지면서 5장의 기능이 서서히 정상화 되고 동시에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면서 당뇨를 치료하는 방법이라고 소개한다. 즉, 위장에는 위암의 원인균인 헬리코박터균이 있듯이 당뇨에는 NTB Birus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김 박사가 개발한 당뇨 균을 괴사시키는 제품으로 특수의료용식품인 “인크리스”가 있다. “인크리스”의 원료는 황기, 갈근, 사삼, 숙지황, 산약 등 자연에서 자생하는 식물들로서 첨단 나노기술로 추출하여 배합하고 분말화 한 다음 당뇨환자에게 부족한 비타민을 첨가하여 만든 제품으로 인체에는 전혀 부작용이 없다.
특수의료용식품으로 허가 받아 홈쇼핑과 방문판매형식으로 시판 중에 있으며 특히 한방병원 및 미국 LA 지역에도 수출 하고 있는 제품이다.
“인 크리스”를 1일3회, 20일에서 90일 정도 섭취하게 되면 혈당이 떨어져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끊을 수 있다고 한다. 다만 환자의 상태에 따라 이 기간은 다소 유동적이며 고혈압도 정상으로 회복되고 이 후 당뇨의 경중에 따라 5장6부의 기능이 정상화 되면서 서서히 치료 단계에 이르게 된다. 특히 앞에서 언급했듯이 당뇨병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병이 아니라 수년전부터 시작된 병이므로 환자들은 인내를 가지고 장시간 치료해야 되며 1~2개월 섭취로 완치되는 병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김 박사가 만든 제품으로는 인크리스(당뇨, 고혈압, 신장) 외에 상어연골-포르테(관절염, 골다공증)도 시판되고 있으며 그 외에 반신불수, 치매, 다이어트, 아토피피부염, 건성피부염, 변비, 갱년기장애, 숙취제거, 남성성기능개선제등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 완료하여 출시 예정에 있다.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장곡리에 소재를 둔 제품생산 공장에는 5명의 석사급 연구원과 10여명의 생산직원이 으뜸가는 건강식품을 만들고 있으며 중국 심양시에 있는 나노텍바이오 협력 중국한방병원에서 당뇨에 대한 임상실험으로 치료되는 환자가 늘어나는가 하면 동시에 나노텍바이오 요양원(중국 심양시)에서도 당뇨환자들로 부터 인크리스가 최고의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중국 여행 중에 구입하여 지금까지 수년 동안 당뇨식품을 섭취한 한국 당뇨환자들도 이제는 “인크리스”를 섭취하고 있다. 그 이유는 중국 당뇨식품의 대부분이 의약품인 혈당강하제가 들어 있어 섭취하면 즉시 혈당이 내려가지만 장기 복용 시 간장과 콩팥에 치명적인 손상을 주어 당뇨합병증을 가속화 하기 때문이다.
중국에서는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당뇨병으로부터 해방되어 새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협력한방병원을 거쳐 간 사람이나 중국요양원에서 장기간에 걸쳐 요양과정을 거친 환자들은 “인크리스 띵하오”를 외치며 엄지손가락을 꼽아 보일 정도로 호평이 대단하다.
국내에서도 “인크리스” 에 대한 섭취평가는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사 례1) KBS 생노병사에 출연하신 경기도 화성에 거주하시 노모 사장님은 당뇨합병증으로 다리를 절단하고 신장 투석중인 환자로서 인슐린 최고 단위 60단위를 1일 3회 주사하신 분으로 2005년 11월부터 인크리스를 섭취하시고 2006년 5월 현재 인슐린을 중단하고 혈당강하제로 전환하였음. 2006년 5월 수원 아주대 병원에서 당뇨관리 우수 환자로 분류되어 2006년 5월호 아주대 병원지에 소개되었음. 현재 혈당이 정상으로 유지 되고 있으며 점차 치료 되고 있는 사례임.
(사 례2) 경기도 분당에 거주하는 석모씨(여, 31세)는 15세때 당뇨병으로 인슐린 주사를 1일 3회(1회, 20단위) 투여 환자로서 2005년 2월 3일부터 “인크리스”를 섭취하여 2005년 4월에 인슐린 주사를 중단하고, 2006년 5월 현재 “인크리스” 1일 1회로서 98%이상 치료 된 상태임. 분당 차병원에서 당뇨 관리 중이였으나 현재 병원을 가지 않고 있다고 함.
(사 례3) 미국 LA에 거주하는 헤리 최 씨는 2005년 5월부터 본인과 부인 그리고 장모님까지 당뇨 수치가 300에 있는 환자로서 “인크리스”를 1년 이상 섭취하시고 현재는 혈압, 혈당이 모두 정상임. 이 사례를 기반으로 현재 “인크리스”는 미국 전역에 수출되고 있음.
(사례4) 당뇨 35년의 구의동에 거주하시는 박문규 회장님은 2003년 5월부터 2년 이상 “인크리스”를 섭취하시고 현재 종합진단 결과 정상인과 같은 진단결과를 얻음. 특히 70대의 박씨는 당뇨 35년 동안 좋다는 식품을 다 먹어 봤고 음식을 조절하며 운동을 꾸준히 해 봤는데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는데 “인크리스”를 섭취하고부터 당수치가 점차적으로 낮아지다가 정상으로 되었으며 지금은 음식 조절에만 주의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좋은 사례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결론적으로 1년 이상 꾸준히 “인크리스”를 섭취하시면 당뇨는 치료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합니다.
그러나 당뇨병 환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니다. “인크리스” 섭취 후 혈당수치가 정상으로 된 후에 10년 이상 당뇨가 정상으로 유지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관리를 소홀히 하여 2개월~3개월 만에 재발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음주와 흡연을 금하고 서구적인 식사를 배제하며 적당한 운동 등으로 재발을 방지하여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 크리스”를 통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봤다는 소문이 자자한 만큼 앞으로도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되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김동철 박사의 “인크리스”에 대한 바램이다. 더욱이 바램은 당뇨 환자들이 치료시기를 놓쳐 다리를 절단하는 사례는 너무나 많아 이것만이라도 사전에 충분히 방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회 전체가 당뇨에 대한 인식을 지금의 혈당만 관리하는 차원에서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제도적 사회적 분위기가 조속히 범정부 및 병원 차원에서 이루어 져야 한다고 강조 하고 있다. 그 이유는 “혈당이 정상이라도 당뇨 합병증은 본 인 모르게 진행 되고 있으므로 환자 본인 들은 혈당 만 잘 관리 되면 합병증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일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근본 치료에 신경을 써야 된다는 것이다.”
김 박사는 또 다른 상품 개발에도 게을리 하지 않고 연구에 몰두하고 있으며, 날로 늘어나는 아토피성 피부염 개선 제품으로 아토비타-C, 그리고 다이어트(한 달 5~7kg 감량) 및 암 예방에 효능이 있는 다이 포뮬러와 그 밖에 변비개선 식품인 청쾌알로에, 간 기능 개선 식품으로 숙취해소, 피로회복, 지방간, 간경화에 효능이 있는 모닝크린이 국민 곁으로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다.
5장6부의 기능을 정상화 하여 췌장에서 인슐린의 분비를 증가시킨다는 의미로서 인류생장
호르몬(HGH)의 분비를 촉진하면 인슐린분비호르몬인 IGF-1의 분비가 촉진되어 당뇨에 도움을줌
식약청에서 규정하는 100% 천연의 식품원료를 추출하여 분말화 함
NTB-A추출분말 92.3% , 비타민B1 0.5%, 비타민C 2%,산아아연0.2%, 옥수수전분 5%
(*NTB-A추출물: 갈근10%, 황기10%, 사삼10%, 옥수수 수염 17.5%,
진주가루 1%, 호로파4%, 계피4%,백강잠(누에) 4%, 뽕잎 4.5%, 숙지황 5%, 띠(백모근) 15%, 맥문동 4%,
민들레(포공영) 5%)
- 제품특징 갈색의 분말 제품으로 약간이 향이 있음
- 영양성분 (100g중) 열량 330kcal, 나트륨620mg, 지방0.5g, 단백질 14g, 탄수화물 68g
- 섭취방법 1일 3회, 1회 1포를 식후에 음용수와 함께 섭취하세요.
- 보관방법 건.냉소보관 개봉 후 직사광선 및 습기가 없고 서늘한 곳에 보관.
- 주의사항 -음주, 흡연,너무 맵거나 짠 음식, 서구적인 식사, 삼겹살과 같은 육류,
스트레스, 밤샘하는 것을 금하고,1일 3식 적정량 식사, 채식 및 해산물 위주 식사,
1일 30분 이상 걷기 운동을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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